코스공략도

  • 1H
  • 2H
  • 3H
  • 4H
  • 5H
  • 6H
  • 7H
  • 8H
  • 9H

1Hole

1홀
Andante(안단테) 천천히
Teeing Ground에 서면 주변의 아름다운 조경과 코스 우측에 식재된 히말라야 시다가 라일락 꽃 향기를
잔뜩 머금고 있는 듯한 아름다운 코스이다. 우측 병행 헤저드만 조심하면 비교적 무난한 코스이다.
세컨 샷은 좌측 헤저드를 주의해야 하는 홀이다.

2Hole

2홀
Moderato(모데라토) 보통으로
핸디캡 1번홀로써 Teeing Ground에서 1.P 지점까지 오르막 경사이며,
세컨 샷 지점에 서면 우측 코스 따라 곧게 뻗은 낙낙장송 소나무가 위엄있게 버티고 있으며,
장송 숲을 따라 OB선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그린을 향해 정교한 샷이 요구되는 홀이다.

3Hole

3홀
Adagio(아다지오) 조금 느리게
우측으로 휘어지는 도그레그 홀로써 우측 라이트 방향으로 직선 샷을 유혹하는 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최악의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최선의 공략법은 좌측 중앙 라이트 방향으로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세컨샷은 그린 뒤와 우측이 위협적이므로
컨트롤 샷이 요구되는 홀이다.

4Hole

4홀
Moderato(모데라토) 보통 빠르게
Teeing Ground에서 서면 그린 뒤 쪽 소나무 숲이 아늑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나 숲의 함정은 정확한 샷을 요구하고 있으며,
또한 2단 그린으로 퍼팅의 어려움이 있다.

5Hole

5홀
Staccato(스타카토) 짧게 끊어서
Teeing Ground 우측 라인을 따라 전나무 숲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1.P지점의 좌우측 숲은 샷의 부담을 주는 홀로써 드리이브 샷이 정확해야하며, 그린을 감싸고 있는 연못은
투 온에 상당한 위협을 주는 홀이다. 오기로 투 온 도전 시 낭패를 보기가 십상이며,
다소 아쉽지만 쓰리 온 작전을 요구하는 까다로운 홀이다.

6Hole

6홀
Vivace(비바체) 활기있게
좌측의 웅장한 낙낙장송 소나무 숲과 우측의 전나무 숲의 대열은 마치 강원도 깊은 골짜기의 풍광을 자랑하는 홀이다.
Teeing Ground 앞의 연못을 지나 1.P지점의 벙커와 좌우측 숲은 샷의 정확성을 요구하며,
길게 쭉 뻗은 페어웨이 좌우측은 OB지역이며, 벙커 턱테 가려진 그린의 공략을 위하서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홀이다.

7Hole

7홀
Sforzato(스포르차토) 특별히 강조하여
우측으로 휘어지는 도그레그 홀로서 우측의 숲과 1.P지점에 벙커를 주의해야한다.
우측 직선 코스가 샷의 유혹을 자극하지만 과욕은 금물이다.
좌측 철탑 방향으로 공략하면 무난한 홀이다.

8Hole

8홀
Presto(프레스토) 빠르게
그린 뒤쪽의 구상나무 숲은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며,
팅라운드 앞의 연못이 다소 위협적이긴 하나 비교적 공략하기가 무난한 홀이다.

9Hole

9홀
Rubato(루바토) 자연스럽게
비교적 짧은 홀이지만 좌측의 자연림은 OB지역이고 우측의 숲은 헤저드로써
과욕을 부리면 고전할 수 있는 홀이며 쉽게 공략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1.P지역의 페어웨이가 넓어 드라이버가 정확하면 무난히 파세이브가 가능한 홀이다.